Guest Book

  1. 스타일이다 2008/08/24 15:21 MODIFY/DELETE REPLY

    영국 관련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ㅋㅋ

  2. JB 2008/05/28 13:49 MODIFY/DELETE REPLY

    귀국을 축하함다!
    곧 들어가요, 나도.

  3. 순우 2008/05/13 00:30 MODIFY/DELETE REPLY

    땡스..
    우예됐든 취업은 했구만..ㅋ
    언제 돌아오나?
    간지 꽤 된 거 같은데..

    • JKwall 2008/05/16 07:17 MODIFY/DELETE

      ㅋㅋ 그래도 언론사 취직이 어디냐. 이거 나만 취직 못하는거 아냐? 27일 인천 공항 귀국이다. 지금은 유럽여행중이지.

  4. 나다.. 2008/05/11 13:06 MODIFY/DELETE REPLY

    이상한 월드에 들어갔다옴 잔상이 아직 있구려..
    ㅋㅋ
    알잖아..
    내가 왜 거기 나왔는지...--;;

    여행 잘 하고 있어?
    왠만해선 아무도 잘 건들진 않겠지만..
    그래도 조심하구료..
    졸다가 전화받아서..이말을 못 했네..
    그래도...화이팅!!ㅋㅋ
    사진은 나중에 만나서 보구...!!!^^

    오늘은 일요일..
    난 이따 산에 가려구...
    몸이 내 맘대로 움직이진 않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음.

    조만간 보자..
    너 볼 일 다 보구..
    사람들 다 만나고.
    난..마지막에..ㅋㅋ

    • JKwall 2008/05/16 07:16 MODIFY/DELETE

      이제 진짜로 조만간 보겠군. 지금 베네치아다. 멍청하게스리 베네치아 일정을 하루로 잡아놔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게 생겼다. 파리도 마찬가지인데 큰일났다. 비행기 값 한 20유로 더 들더라도 하루씩 더 있을걸. 이런 젠장!!

  5. 나다.. 2008/05/08 11:17 MODIFY/DELETE REPLY

    다시 살아난거야?
    저번엔 이 주소로 안 들어와 지더니만..
    ㅋㅋ
    야 싸이에만 사진 올리면 어째..
    난 못 보잖아..ㅠㅠ
    여기단 못 올려? ^^;;
    머 ...담에 만나서 봐야지...
    오늘은 날이 흐리네..
    숙소도 구했고..이제 정말 좋은 여행과 정든 곳을 떠날 마음의 채비만 하면 되는 거네...
    1년 안 된 기간이지만..
    여러 추억과 緣 이 새겨진 또 다른 곳이 생긴 너..
    참 부럽소..
    이젠 내가 떠날 때 인가?
    메일로 쓸 까..하다가...그냥...남겨본다..
    전화는 꼭 하도록!! 기다리고 있겠삼~~~

    • JKwall 2008/05/09 08:12 MODIFY/DELETE

      하하.. 여기다 사진을 올리려면 글이 필요하잖아. 그게 쉽지 않아서 말야^^;; 어차피 내 싸이 전체 공개니 니가 그냥 가서 볼 수 있어.
      싸이월드/hodam83일세. ㅋㅋ

  6. 수지.Q 2008/03/06 09:42 MODIFY/DELETE REPLY

    삼촌-

    how come your blog abandonded,man~

    ㅆㅏ이도 안하고
    이것도 버리면 어째~~~



    ㅇ ㅏ
    finance시험 내일인데
    공부도안되고



    딱 3시까지만 하고자야지


    난 왜 수학이 이렇게 빠가일까?



    지금 이거 다쓰고
    너한테 저번에 찍은 사진 있자네-
    투명에 가까운 블루 마담씨리즈


    다 알집으로 꽁꽁 묶어서
    보내줄터이니
    적절히 활용하도록!

    Wish me good luck!


    xxx

    • JKwall 2008/03/12 07:46 MODIFY/DELETE

      인터넷이 원활하게 안되니 싸이도 블로그도 어케 관리할 수가 없다. 글쓰다 말고 인터넷 끊어지는데 영 관리하기 빡시네. 뭐 이사가서 인터넷 잘되는 집으로 가믄 좀 관리해봐야지. 한창 블로그 할 때는 2~3일에 글 하니씩 올리고 했었는데, 게으름 + 인터넷 문제까지 겹치니까 어떻게 할 수가 없다ㅋ

  7. 수지.Q 2008/02/20 11:08 MODIFY/DELETE REPLY

    삼촌아~


    니 사진 내싸이에 몇개 올렸어-
    다른거는 더 이메일로 보내줄께-


    내싸이 어느폴더냐면
    그대여 나와 같나요-에서...honey iced tea랑
    Love me plz에서 Prism 폴더에 있어-


    그리고 삼촌 이메일 알려주면
    잘찍은사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머지 사진들도 보내줄께-


    히히..


    오늘 생각해봤는데
    삼촌 한국가면
    나 진짜 허전할꺼같애...


    누구랑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투정부리고
    커피사달라고 조르고
    가끔 만나서 데이트도하냐....


    치..
    다미워...
    이렇게 사랑하게 만들어놓고
    떠나버리고....


    가기전에 많이 많이
    눈속에 마음속에 담아둬야지..!!


    난 살다가 너같이 투명하고
    투명한애는 처음 봐써-

    최고야~★

    • JKwall 2008/02/21 08:00 MODIFY/DELETE

      너무 칭찬하는거 아냐?ㅋ 투명하다기 보다는 바보같다는게 맞을지도ㅋ

      오.. 사진 기대하고 있었어. 이멜로도 보내줘. hodam83@naver.com 이당.

  8. 무중력달 2008/02/12 00:00 MODIFY/DELETE REPLY

    형 오랜만입니다.
    형도 블로그를 잘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네이버가 느리긴 하죠
    티스토리로 이사했습니다.
    원래는 이사시켜주는 서비스가 있어서 했지만 결국 실패
    그냥 새로 시작중입니다. 시간 되는대로 필요한 글은 옮기려고요
    그래도 옮기니까 좋으네요. 네이버같은 답답한은 없고요
    저는 대학원생입니다.
    저도 해외로 한번 떠볼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어쨌든 여름에는 형도 오겠죠.
    제가 출석체크하는 수업을 듣게 되길 기원합니다. -ㅁ-

    • JKwall 2008/02/13 19:33 MODIFY/DELETE

      티스토리로 이사갔구나. 흠 네이버보다 티스토리가 나은것 같기는 하다만 지금껏 남겨놓은 것들이 안옮겨져서 좀 아깝겠네.

      결국 대학원생이 됐구나ㅋ 송해가 출석체크하는 수업들으면 기분이 이상하겠는걸?ㅋ 나중에 수강신청할 때 되면 알려주라. 니가 조교하는 수업 들을께ㅋ

  9. BK 2008/02/03 02:27 MODIFY/DELETE REPLY

    허탈해...
    이제 삶의 목표가 어쩜 사라진 것 같아서...
    그래서 그런가...
    방송일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는게...
    방송일이 하고 싶어서라기보다...
    뭐 하나 해놓고 나면 또 뭐 하나 달려들 뭔가를
    찾기 위해서 매달리는 것 같어... 피식...
    이런 이야기를 회사에서도 할 수 없고...
    술이 땡기는 밤이다...

    • JKwall 2008/02/03 04:06 MODIFY/DELETE

      그런 고민 하는 사람 많더라. 뭐 하나 이뤄놓고 나면 더 힘든 다음걸 찾아나서는 그런 사람들 말이지. 근데 그렇게 안하면 인생이 너무 밋밋하지 않겠냐. 평범하게 살기에도 힘든 세상이지만 뭐 하나에 안주하기에는 우린 아직 너무 젊은 것 같다.

      회사에서는 그런 얘기 술 먹고라도 하지 마라ㅡㅡ; 괜히 찍혀서 고생할라. 아.. 오늘이 나 원래 귀국 예정일 4일전이다ㅋ 영어는 얼마나 늘었을까 궁금해진다. 처음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 같긴한데 목표했던 수준에 비하면 너무 형편없어서 내 자신이 좀 한심해진다ㅋ

  10. BK 2008/01/30 00:50 MODIFY/DELETE REPLY

    다시 복구했다... 주소는 틀리다만...
    제일 빡센 부서에 최고 유명한 스파르타 팀장... 운이 지지리도 없다...
    그래도 다른 팀원들이 너무너무 착하고 좋고 술 안먹는 분위기가 맘에 든다...
    방명록에 전화번호 찍어둬라... 개쉐.... 이제 전화 받을 수 있으니
    너가 하고 싶거든 좀 하고...

    • JKwall 2008/01/30 01:09 MODIFY/DELETE

      지금 미용실이다ㅋ 방명록은 내가 첫 빠따로 남겼으니 감사하도록. 이ㅃ쁜 아가씨랑 연애도 하고 좋은 회사까지 덜컥 붙어서 다니고 있는 네 녀석한테는 염장질도 안되겠지만, 나름 염장질 방명록을 써놓았으니 약 좀 오를게다.

      빡시게 일해서 돈 쭉쭉 벌어라. 그게 올해 최고의 새해 인사겠지. 아.. 몸 좀 챙기고, 요즘 나도 밥 제 때 안먹고 댕겼더니 입안이 다 터져서 좀 피곤시럽다. 니 예민한 성격이라 그게 좀 맘에 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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